Story of the Little Mole, The- Who Knew It
누가 내머리에 똥쌌어? 로 너무도 유명한 원서책입니다.
오히려 이책은 정말 번역본으로 유아시기에 한번쯤은 읽혀주었을듯한 그런책이지요.
저도 이책 아이들 어렸을때 무진장 읽고 또 읽어주었던 기억이 나네요,,
한글책으로 접하다 영어책으로도 읽어줄 필요를 못느끼다가 최근 읽고있는데 영어로보니 글밥도 만만치않은것이,, ^^;


무엇보다 똥에대한 표현을 이책을 통해 확실히 알게된것같습니다 ^^
똥이 떨어질때의 다양한 표현들도 엿보는 재미가있는 책인것같구요.
워낙 내용과 그림이 유명하고 재미있기에 따로 그부분에 대해서는 제설명보다는 쑥몰에 있는 설명가져다붙여봐요 ^^
국내에 영어동화 붐이 조성되던 시기에 주목 받기 시작해 지금껏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이 책은 눈이 나쁜 두더쥐가 자기 머리 위에 똥을 싼 범인을 추적해 가는 과정을 따라 진행 되는데 다양한 종류의 '똥'이라는 소재를 다루면서도 전혀 더럽다는 느낌을 받을 수 없는(심지어 그 똥의 모양새와 느낌이 상세하게 묘사되었음에도) 재미있는 책입니다.독일 아동문학상을 받은 바 있는 작가 Werner Holzwarth는 광고 일러스트로 오래 일한 경험 탓인지 재치있는 문장과 삽화로 아이들이 웃으며 집중할 수 있도록 합니다
오디오 듣기 샘플도 쑥몰에서 아주 친절하게 올려주셨네요 ^^
![]() | .뮤지컬 | .송 | .챈트 | .키드송 |
(각각의 버젼을 들을수있어요~)
--본문내용 --
"Did you do this on my head?" he asked the dove, who was flying pas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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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아이들과 이책으로 간단한 활동을 해보았습니다.
간단하면서 재미난활동이라 붙여보아요.

파일첨부한 활동지의 사진입니다.
http://club.yes24.com/club/club_BoardRead.aspx?Page=1&clubid=jrbook&artNo=87007&brdNo=3118
카페에서 자료와 방법을 가져왔습니다.
자세한 방법은 사이트클릭하면 보실수있어요 ^^

파일첨부한 그림을 용지에 맞춰 인쇄하시고 사진처럼 가운데 부분만을 오리세요.
그리고 접는 모양을 사진처럼 똑같이 접습니다.
그리고 오려진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밀어넣어 책이되도록 접어줍니다. ..

그러면 이렇게 작고 귀여운 모양의 미니북 탄생.

똥을 싼부분은 열어 그 동물에 맞는 똥모양을 아이들이 직접 그리고, 색칠해서 아이들이 완성해보는 미니북입니다.
저는 여는 부분을 작은 종이를 그 뒷면에 각각 붙여주었지요..

그런후 아이들과 찰흙으로 똥만들기 같이 해보았습니다.
좋은책읽고 쉬운 액티있으면 아이들과 같이 놀아보는것, 초딩생들이 더 좋아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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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of the Little Mole, The- Who Knew It 책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