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입학을 앞둔 예비 입학생엄마예요..
저희 아이는 유치원에서 간단히 날씨, 이름, 나이, 요일, 색깔 정도를 알고있는 듯 해요..
유치원에서 계속 접해서 인지 영어에 큰 거부감을 없어 하고요..
엄마가 재미있게 화 안내고 가르쳐 주길 원한다고 하더라구요..
원치 않던 원하던 엄마표를 해야 하기에...
그런데... 도통 글을 읽어도 무슨 말씀을 하시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흘려듣기는 알겠어요.. 아이가 굳이 듣지 않더라도 계속 오디오를 틀어 놓는거
그런데요.. 집중 듣기는 잘 모르겠네요..
저희 아이 유치원에서 파닉스를 배우긴 했어도 그걸 조합 하는걸 아직 모르고요..
ICE 를 아이크에 라고 읽더라구요..
그래도 배운걸 해 볼려 하니 너무 기특해써요
그런데요.. 집중듣기...이런 아이를 책을 읽히는 건가요..
아님 그냥 오디오에 따라 눈으로 보면서 귀에 익히는 건가요..
아직 저만의 방법이 없는터라... 어떤게 좋은지 모르겠구요..
DVD 볼때도 간단하게 설명을 해야 하나요?
아님 일체 설명하지 말고 2번 영어로 보고 1번 한글로 보는건가요?
집에 까이유 시디는 있는데요.
이정도의 아이에게는 집중듣기 방법을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요..
그리고 런투리드와 ORT 리더스는 무엇인가요..
집에 교재라고는 친구가 준 몬테소리 스토리 붐붐이 있어요..
우리아이에게 영어공부를 우선 이걸루 시켜야 하나요..
아님 다른 교재를 사야하나요..
영어책을 많이 보지를 못해서 어떤걸 해야하는지...
왕초보엄마에게 많은 정보 부탁들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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