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맘들의 글을 읽다 처음 글 올립니다.
1년전부터 영어를 두려워하는 아들을 위해 영어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어 무늬만 엄마표를 고집하고 있네요
아들녀석 초1이 지나가고 있어 부담이 생겨 고수맘들의 의견 듣고 싶어요. 아직 알파벳도 모르는 울아들 흘려듣기, 집중득기, 비디오 보기 좋다하여 1년정도 cd흘려듣기 시켰네요. 듣는지 마는지.
서둘러야겠다 싶어 sight word readears 일주일전 구입 2권씩 읽어주고 있어요. 짧막하고 욉기쉬워 동생들에게는 자기가 읽어준다며 읽어주는척 하네요. (100%암기) 그리고 dvd구입후 틀어주려고 합니다. 그다음에 무엇을 더해야 하나요. 다른맘들은 하루에 3시간정도 한다는데 우린 아직 하루에 두번 위책 읽기정도.... 막막하네요. 파닉스랑 단어랑 기타등등 접근해야겠지요?
고수맘들의 의견부탁드립니다. 영어울렁증있는 엄마가 도전하기에는 너무 무리인가요? 계속 주변만 맴돌고싶지않아 이렇게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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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Dixie #3 요약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