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곳에 드나든게 한달정도 못 되었는데..우리 아이들에게 영어를 해주고자 하는 열의가 몸보다 마음이 더 높습니다.. 이곳에 이런 평범한 질문을 올려도 되나? 고민도 하구요..영어야 놀자!라는 책을 받고서 쉬운거 2개 정도 같이 했어요..참고로 큰아들 36개월 딸이 15개월..제도 영어가 서툴러서 컨닝하면서도 발음이 서툴고 했는데..애가 잘 집중도 않고요..딴 소리만 하려고 하고둘째는 찍찍이 그림에만 관심이 있구요.. 그래도 처음이니깐 마음은 급하게 먹지 않습니다.영어는 길게 봐야하잖아요..이런식으로 애가 듣는둥 마는둥 해도 저 혼자서라도 주절주절해도 아이에게영향을 있을지..궁금하구요..생활영어를 대충외웠다가 막상하려고 하면 생각이 안나서 입에서 나오는대로엉터리로 해도 아이에게 영향이 있지 않을런지..항상 정확한 문장을 구사해줘야하는지 궁금합니다.궁금한게 너무나 많죠? ^^; 아차! 그리고요.. 작은애한테는 영어할때 해석을 따로 안하는데..큰애는 우리말도 거의 알아듣고 할줄 아니까 영어로 하고 해석을 하는데 그렇게 해도 될까요?경험많으신 여러맘님들 저에게 용기와 조언을 좀 주세요..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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