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 바이러스가 끝나버렸네요~~~
에효,, 정말 이제 뭔재미로 사나???
어찌나 오늘은 더욱 재미나고 신이나던지 입이 헤~~ 벌어져서리 지금도 계속 웃고만 있다니까요.
그런데 어쩜 그리 끝나남??
좀 뒷이야기도 시원스레 해주지 잉~~
베바끝나고 그 여운이 너무 길어 어디에다라도 수다는 떨고 싶어서 이리 주저리 적어봅니다.
공감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강마에의 칼있으마!!!
너무 멋져브러~~~ ㅎㅎ
아쉬움에 사진이라도 올려놓고 ^__^
아,,,
글쓰기는 했고, 영어게시판이고, 그냥 가면 안될것같고,,,
요즘 아들들이 필받은 것들.

The land before Time 공룡시대
디비디를 열심히 보고있다.
내가 참말 좋아하고, 나의 등불이신 분께서 또한번 듣기를 다시한번 강조해주셔서
요즘은 그리 보는 디비디 소리를 녹음해 흘려듣기 주구장창 하고있는데 참 도움이 많이 되는듯하다.
( 이글을 보신분들 디비디 소리녹음 잠시 잊고계셨다면 꼭 녹음해서 흘려듣기!! 잊지마셔요 ^^)
공룡시대 디비디는 큰애가 3살부터 참좋아했엇는데 그때는 한글비디오밖에 없어 한글로만 보여주었는데
이렇게 영어원본을 구할수있게되어서 너무 기쁘다.
아들들이 있는 집은 거의 대박나지 않을까 싶은데??
이 공룡시대가 게임도 같이 있기에, 이 디비디에 빠져있음 게임도 한번 살펴봐도 좋을듯..
(현란한 게임이 아니라 동영상 잠깐 보고 뭐 간단한 게임.)
어제는 오랫만에 욕조에 물 가득채워놓고 노는데 세라, 더키, 리틀풋 하면서 디비디에 나온 놀이를 하나보다.
-- 블로그에 있던글이라 말끝이 좀 짧지요? ^^ --
영어 그림책은
Sylvester and the Magic Pebble
그림책에 집중하고있고~
리더스는 베렌스타인베어와 씨모어를 읽기도, 듣기도 하고있어요.
한글책으로는
도서관에서 한글번역본 빌려보는데 너무 갖고싶어 해서 어제 쑥몰에서 영어원서 5권 주문했지요.
(아들이 직접 고른다고 인터넷에서 검색을 하는데 한글번역본을 못찾더라구요.
기회는 이때다 하고 얼른 쑥몰을 띄워주었지요.. 그러니 또 영어원서를 5권고르니 모른척 주문해주었지요 ㅎㅎ)
내일이면 도착할것같아 목빼고 기다리고있는중,,
그런데 과연 그 깨알같은 영어글씨를 읽어줄려나? 싶네요 ^^
그리고 지인지기 위인전에 또 푸욱~ 빠져있어서 빌려보고있는데 구입을 해야되나 심히 고민중입니다 ^^;
그냥 가기 뺄쭘해서 간단한 일상이라도 적고나니,,,
생각해보니 며칠전에 울집 일상을 올린기억이 떠오르네요.
이러다가 완전 울집 하루하루를 매일 올리게 되는건 아닌가 몰라? 하며 걱정도 해봅니다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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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 Monkey Day Monkey
I wish I Had a Pirate Su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