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뭔지 모르는 얘기 투성이네요. 런투리드니 ort니..
전 2학년 남아엄마구요. 제가 여태한것은 스마트 파닉스 5권, 기탄초등영어를 1년반동안 끝낸거,
매직초등영어문법(아주쉬워요)입니다,
가격대비 전 이게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요.
여기오니 완전 무식한 엄마가 되었네요.
지금은 암것도 안해요. 2달동안
그래서 와보았는데... 저희애는 쨉도 안되네요.
무식한 저는 그래도 기탄영어를 다 했다, 문법책한권 다 했다는 자부심이 있었는데(우습죠? 비웃지는 마시구요)
뭔 학원, 교재가 이리 다양한지..
제아이수준은 정말 엉망이겠네요.
월-금까지 하루 2장씩 꼭 했어요. 1년반동안...
(전 스펠링 외우는거 진짜 안해서 쓰기수준은 엉망일 겁니다. good morning도 못쓸꺼예요. 읽기는 할꺼구요)
창피하네요. 그저 하루 30분 꼭 했다는 거.. 그거외엔..
너무 우습죠? 하루 몇시간씩 영어에 노출시키는데..
근데, 여기와보니 엉뚱한 길을 가고있던것 같습니다.
학원은 돈때문에 안되구요.. 제 수준에서 뭘 해야 할까요? 다행히 제 아이는 여기까지는 잘 왔습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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