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글을 읽고 싶으십니까? 나는 교육과 관련하여선 지금의 내 손자를 가르친 경험뿐입니다. 그러므로 교육과 관련하여 쓸 것이 없습니다. 오직 내가 쓸 수 있는 글은 손자를 지도한 경험의 실제의 이야기뿐입니다.
-.나는 특히 교육과 관련하여선 전문가의 말도 글도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직접 실천하는 경험의 글을 가장 좋아합니다. 그러기에 내 글을 반기는 엄마도 상당하리라 믿습니다.
-.내 글을 반기는 엄마는 직접 아이를 가르치는 분이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가정환경이 서로 달라서 내가 진행하는 그대로 실천하기는 힘듭니다. 그러나 각자의 여건에 맞도록 내 방법을 조절하면서 실천하면 필히 상당한 효과가 있으리란 희망으로 글을 쓰기도 합니다. 이곳에서 나처럼 교육과정을 자세히 올리는 글 못 읽었습니다. 오히려 나는 이점을 장점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 내 글이 싫은 것인지 고치기 원하는 부분을 꼭 짚어 주시면 적극, 긍정적으로 수용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십시오.
-.우리아이 학교 학부모 몇 분도, 우리아파트 젊은 엄마 몇 분도 내 글을 읽고 있습니다. 유사한 글을 학교 홈페이지에도 자주 올립니다. 내 글의 문제점을 알고 고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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