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맘님의 글입니다.
>
> 초면에.... 말이 길어지네요....? ^^
> EFL 교재라고 하는 건...
> 원어민 아이들이 쓰는 게 아니라....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아이들이 사용하는 학습용 교재를 의미합니다.
> 예를 들면...
> Let's Go 등의 Conversation Course용 교재가 있을테고...
> Oxford Storyland Readers 처럼.... Reading 에 기반을 둔 학습용 교재도 있을테고요...
> 예를 들어서... An I can Read 나 Magic Tree house는 EFL 교재가 아니라 영어를 보국어로 하는 아이들의 교재이지요... ^^
>
> 실은 제가.... 미국교과서로 아이들을 가르쳐 본 결과는...
> 아이들이... 내용 보다는 Phnoics 에 치중한다는 것...
> 그리고... 우리나라 아이들은.... 토론식 수업에 익숙하지 않아서... Idea 가 없다는 것....
> 그래서.... 토론식 수업을 바탕으로 하는 미국 교과서는 아이들에게도 어렵고...
> 가르치는 원어민 강사도..... 교과서를 가르치기에는 너무 많이 부족한 경우가 많더군요...
>
> 도움이 될련지.... 모르겠네요.... ^^
>
> 물론.... 아이의 능력에 따라서.... 미국교과서를 훌륭하게 소화하는 아이들도 있긴한데...
> 제가 보기에는..... 외국 경험없는 아이들에게는... 힘이 든 것같아요..: 호화님의 글입니다.가르쳐 주세요^^..: 준맘님의 글입니다.> > 원어민 과외로 미국 교과서를 쓰는 게 쉽지는 않을 듯합니다.> 사실 교재별 ( 말쓰하신 리터러시, 하코트, 트래져) 차이보다는.....> 원어민의 성향과 수업받는 아이의 성향이 아마도 중요하겠지요...> 자칫 잘못하면....> 아이가 미국교과서를 Phonics로만 이해 하고 넘어갈 뿐.... > 내용이라든지... 단어는 전혀 검토가 안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거든요.. > > 저희 아이도 2학년인데.... 전... 주로 EFL 교재를 사용하는 편이랍니다. ^^> > 하지만... > > 미국교과서를 선호하신다면.... Reading Street 을 권해드립니다. > 권해드린 이유는.... 교재에 딸린... 부교재라든지.... 단어리스트... 수업진도표등을 인터넷에서 얻으실 수가 있거든요. 아무래도.... 개인교습을 하다보면.... Planning이 안되서.... 수업이.... 널널 하게 나가기가 쉽답니다. ^^> > : 호화님의 글입니다.> 아이는 초2 남자 아이이고요.> 개인 과외 예정인데(원어민) 미국 교과서 중 선택이 어렵네요.> 사이언스는 어휘가 만만치 않아 레벨을 낮춰야 할 것 같고, 랭귀지 아트 부분은 교재가 더 다양하네요.> 아이는 아서 어드벤처 좋아하고, 매직 트리 하우스 보고 있는 중입니다..> 리터러시 플래이스, 하코트 트로피, 트래져 등등 좋은 교재가 많던데, 도움 부탁드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