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쑥쑥에 들어와서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써보네요.
항상 도움의 글들만 열심히 읽고 수줍게 쑥쑥에 출첵했답니다.
이번에 JET1급 시험을 보았는데요.
펠트시험보다는 인기가 없는 것인지요? 펠트는 왠지 시험구성이 맘에 안들더라구요.
향후 토익브리지,IBT나 IET를 바라보고 시험을 보긴 했는데...
요즘은 토셀이 강세라고 하더라구요.
국제중학교나 특목고를 목표로 공부하고는 있지않지만
시대의 분위기에는 발맞추어 뒤쳐지지 않게 공부시켜보자하며
나름 준비하고 있어요. 그럴려면 토셀만 보는게 좋은가요?
헷갈립니다. 맘이 복잡하구요. 에궁~
아이가 아직 어리고 향후 영어시험제가 어떻게 또 변할지 모르지만....
다들 공인 인증시험을 어떤것으로 아이들의 실력을 체크하시나요?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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