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에 이게 왠 떡이냐며 앞뒤 안가리고 당장 구입했었지요. 테잎은 없거나 망가진 것도 있었고 책은 한 권이 찢어져 있었는데 다행히 파시는 분이 마음 좋으신 분이라 as 부탁 드렸더니 새책을 받아 볼 수 있었습니다. 테잎은 그냥 뒀습니다. 일일이 바꿔가며 틀어주기 귀찮은 반면 cd 는 한번 틀어놓으면 그 단계의 모든 내용을 다 읽어주니 편하고 음질도 좋아 굳이 저는 테잎의 필요성을 못 느끼겠더군요. 참, cd도 흠집이 좀 있어 새 것으로 as부탁해서 받았었네요. 마음씨 좋은 분에게 구입하시게 된다면 좀 닳거나 흠집 난 것은 as 받아서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판매하시는 분이 as센타에 전화해 신청하면 왠만한 것은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cd는 아마 돈을 지불해야 할 거예요. 그럼, 알뜰하게 구입하셔서 유용하게 잘 쓰세요. 호이엄마님의 글입니다. > 송이할머님도 중고를 구입해서 잘 활용해주신다는 글 읽었고해서 > > ORT 중고를 좀 알아봤는데 한솔ORT 1단계 65000원 ~ 7만원 정도면 어떤가요? > > 또한 각각 출판년도에따라 내용이 틀려지는건가요? > > 출판년도가 99년도와 2001년도 두가지것이 올라와있더라구요... > > > 주머니사정 생각해서 좀이라두 아끼자는 생각에 질문올립니다만... > > 쑥쑥 유아영어게시판에 올려서 그런지 좀 죄송하고 민망한 마음입니다. > > 아시는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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