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딸, 6살 아들 둔 엄마입니다.
엄마인 제가 하도 잘자서 아이들이 어느날 "엄마는 잠자는 미녀야!" 라고 불렀답니다.미안함뿐. 요즘은 일찍 일어냘려고 노력하는데 계절탓인지 무척 힘드네요.
왕초보 엄마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도 모르고 있어 우리딸이 어려워 할것 같아요.
벌써 1학년이 다 지나가는데 마음만 분주합니다.
영어 때문에 한달이상을 쑥쑥게시판에서 밤마다 헤매고...
그속에서 우리아이의 방법을 찾고 그리 진전없이 그냥 지켜보고 있답니다.
아이가 영어를 적극적으로 해볼 의사가 없어 그림책 읽어주면서 기다리고 있답니다. 워낙 책은 좋아하는데 영어책은 그리 즐기지 않네요. 억지로 시킬려고 하면 반항이... 그냥 엄마선에서 책 읽어주고 테잎들려줍니다.
초등수학도 그리 쉽지 않네요. 학습지 한번도 시킨적 없구요. 아직 시키지 않고 있어요. 못하면서 엄마표에 대한 욕심때문은 아닐련지...
딸이 수학을 어느정도 이해하는지 정확하게 확인이 안되어 1학년 수학을 재확인하고 다지기 위해 책과 병행해서1학년 문제집 풀어 볼려고 합니다.
문제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수학은 어떻게 접근을 해야할지 늘 고민입니다. 꾸준히 접근해 주어야 하는것이 있다면 어떤것이 있을까요?
다른 과목은 나름대로 아이의 기질과 방식따라 기다려 줄수 있는데 수학은 어렵네요.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하는데 어렵네요.
엄마가 읽으면 도움될 수학 지침서도 함께 부탁해도 될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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