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피**의 레벨테스트??

  • 뿡이맘
  • |
  • 2008-11-20
2

예비 3학년반을 모집한다는 소리에 동네 여러 엄마들 대치동 가시더군요

저는 피**근처도 안가본(못가본^^;) 맘이지만 건너건너 소식을 가끔 접합니다

입학레벨 테스트에서 붙은 아이를 아직 못봤어요ㅠ.ㅠ

유유상종이라고 제 주위에는 그런건지..꽤나 영어 잘한다고 생각한 아이들도 떨어지더라구요

그런데 아시는 분들은 저보다 더 잘 아시겠지만 레벨테스트가 정말 대단하더군요

저는 진짜 놀랐어요..그 아이들이 한국말로는 싱가폴의 경제에 대해 잘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을까요??

 

저는 저희 아이만 보면 참 영어를 잘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전에도 글을 올린적 있지만 챕터북 이전의 리더스북들을 좋아라 읽고 있거든요

재밌는 챕터북은 좀 읽는 정도..

학원에서 문법이니 리스닝이니 하는 것도 전 만족스러운데

객관적으로 우리아이가 있는 반은 레벨이 떨어진다고들 하시죠^^;;

한국어도 문법 틀린 문장 밑줄그어가며 고치지는 않는데,,뉴스앵커가 하는 말 열심히 받아적기 하지 않는데,,영어를 그렇게까지 해야 안심하고 영어좀 한다고 생각하시는건지 말이죠

 

모두가 최고가 될수는 없고 모두가 한가지 방법으로 공부를 할수는 없겠죠

누군가 저를 비난한다면 저는 사실 할말이 없어요 그리고 진짜 영어 공부에 매진하는 아이들과 이끌어주시는 부모님들을 감히 비난할 마음도 없구요 부럽기도 하죠^^

그렇지만 영어공부에 깔리고 깔린 아이들과 또 그 아이들과 비교되어 가며 눌리고 눌리는 아이들이 불쌍하다는 생각은 계속 떠오릅니다

요즘 저희 아이의 영어레벨에 대한 스트레스가 쑥쑥에 글을 자주 올리게 하네요

한판 글을 쓰고 격려의 말씀을 들으면 스트레스가 좀 풀리나봐요

여러맘님들 감사해요~~

추천 공유
  • 댓글 2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쑥쑥짱
  • |
  • 2008-11-21 08:01
답댓글

레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정말 아무말도 못하고 저쪽에 쪼그리고 있습니다 ^^;

제가 학원도 안다니지만 레벨테스트를 받는다면 형편없이 무너질것을 알고있기에,,,,

 

일주일두번 잔디밭에서 하는 축구를 그간 다녔어요.

그런데 둘째가 너무 다니기 싫어해서 지금은 안다니고 있지요.

축구를 잘 못하는 둘째를 보고 친구들이 자기에게 못한다는 소리를 자꾸 한다고하네요.

그래서 정말 가기싫다고,,

선생님꼐서 그런이야기 하면 어찌말이라도 건네서 고치겠는데 7살 아이들이 그런말을 하니,,

그래서 그리 다니기싫어하니 방법이 없더라구요.

 

님의 글에 아이들끼리 비교되고, 놀리고 하는 말씀에 갑자기 저는 축구가 생각나 글 적어봅니다.

참 서글픈 현실이지요?

저는 아이들에게 제 어린시절이야기를 참 많이해줘요.

뱀, 똥, 무서운이야기, 야단맞은이야기, 산헤메고 다니는 이야기등등,,,,

어제는 이런말을 했답니다.

너네들이 나중에 아이낳고 아빠가 되었을때 어린시절이 이야기를 어떻게 해줄지 궁금하다.

엄마의 어린시절은 순전히 신나게 논기억밖에 없는데,,

블라~ 블라~블라~~~~~~

 

흐흐 아침부터 쉰소리만 하고 갑니다.,,,.

님의글이 생각할것을 많이 던져주어선가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영감맘
  • |
  • 2008-11-24 13:08
어제 큰아이에게 소리소리 지르며 화냈는데... 맨날 화내고 공부만 시키는 에미로 기억하겠네요. 학원다니고 문제집 푼 어린시절... 학교만 들어가면 이젠 배움이 지겨워지는 기억들... 난중에 울아이는 절대 공부안시키겠다고 하려나... 지금도 그렇지만 난중에 정말 놀기를 배우는 학원도 생길것 같은 슬픈예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2
  • 이전글 영재교육원 수학 시험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 다음글 차일드유 추천 아이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학원 레벨 테스트보고와서 급우울입니다...ㅜ.ㅜ
    • 걱정맘
    • |
    • 2008-11-25
    6
  • 언니들, 제 맘 좀 위로해 주세요.
    • 루스
    • |
    • 2008-11-25
    18
  • 초등4학년 늦은영어 아발론과 청담중 어디가 좋을까요?
    • 왕비마녀
    • |
    • 2008-11-25
    2
  • CD 소리가 좋은 리더스 모가 있을까요?
    • 캘리맘
    • |
    • 2008-11-25
    2
  • 렛츠고 단계선택도움 부탁드려요..
    • 윤현미
    • |
    • 2008-11-25
    3
  • 로버트먼치 클래식 DVD
    • 내맘대로
    • |
    • 2008-11-25
    3
  • [겨울방학학습플랜] 초3 이번 방학은 영화(MOVIE)다!
    • 현이맘연숙
    • |
    • 2008-11-25
    27
  • 우리집 책읽기&챕터읽기에 대한 생각
    • 준서맘
    • |
    • 2008-11-25
    33
  • dvd소리 mp3전환시,배경음악을 빼는 방법은 없을까요?
    • 하늘사랑
    • |
    • 2008-11-25
    3
  • 해석 부탁드려요
    • 초록동
    • |
    • 2008-11-25
    2
  • 간 큰 엄마.
    • 만만디
    • |
    • 2008-11-25
    14
  • 2학년을 앞 두고..
    • 만만디
    • |
    • 2008-11-25
    3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