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전에서는 아나이스님의 infoactive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지금쯤 세미나가 끝났을텐데... 저도 세미나에 가기위해 신청을 했는데 회사 사정으로 세미나를 들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아나이스님 얼굴을 뵙고 왔습니다. 정말 오랜지기 처럼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었습니다. 잠깐 얼굴만 뵙고 오기가 무척이나 아쉬웠지만 다음 기회를 기다려 봐야지요. 아나이스님 정말 반가웠구요. 점심 식사도 못하셨을텐데, 힘들진 않으셨는지요. 전 회사 들어와서 급한 자료 하나 메일로 보내고 매점가서 컵라면 먹었습니다. 다음엔 정말 맛있는 카푸치노 대접할께요. 진짜루요... 라벤다님 아이디 만큼이나 예쁘시더군요. 현소도 엄마닮아 이쁘구요.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