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아이를 엄마인데요..직장을 다니기때문에 여러가지 여건이 쉽지 않네요...영어를 해주고 싶은데..영어 유치원으로 보내는것이 나은지..가능하면 튼튼영어가 해주고 싶기도 하거든요,, 근데 튼튼영어는 엄마의 역할이 중요하쟎아요..매일매일 한두시간씩 같이 테잎들어주고 책봐줘야하고요.....그게 가능할지 제자신도 의심스럽거든요,,그렇다고 어린나이에 스스로 엄마가 없을때(유치원갔다아 오후엔 아줌마가 계시거든요) 혼자 알아서 스스로 보면서 즐길수있긴 힘들거 같고요,,그죠?무리한 생각이겠죠? 그래서 저처럼 직장엄마들은 어떻게 해주시는지 궁금해요..집에오면 7시가 넘고 뭐하다보면 시간이 엄청 빨리 가거든요... 조언 부탁드려요..안되면 영어유치원이든 학원이든 보내야 할거 같아용..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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