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선님이나 승호아빠님처럼 부지런히 일기 쓸 자신도 없고 또 그렇게도 못하고요, 단지 흉내만 내고 있는 거예요. 다음편을 기다리신다니 제가 오히려 더 부담이 되네요.^^ 선님의 이름은 선도 좋은데 단미라는 이쁜 이름이 있었군요. 저희 아이 이름은 아명이예요. 호적에는 "민선" 이라는 시아버님이 지어주신 평범한 이름이 올라가 있구요 단비는 제가 단비를 임신하기 전에 남편과 우리 아이가 태어나면 뭐라고 이름 지을까 생각하다가 저: "담비 어때?" 남편: 담비가 뭔 줄 알아? 저: 뭔데? 남편: 족제비과의 사나운 동물이야 저: 그래? 그럼 안되겠네..그럼 단비로 하자 이래서 지어진 이름이랍니다 뱃속에 있을 때부터 단비라고 불러서 태어나서 지금까지 단비로 부르고 있어요. 그래도 저는 여전히 민선보다는 단비가 좋더군요.^^ 설 연휴 잘 보내시구요 다음에 또 선님의 일기 기대할께요. 鮮님의 글입니다. > 단비일기가 등장한 것이 제가 한참 바쁘던 시기와 맞물려 있었네요. > 어제서야 처음 단비 이야기를 읽고 나머지 것도 찾아서 읽었습니다. > 동지(?)가 생겨서 너무 기뻐요. > 정말 단비가 말을 잘하네요. > 그리고 이름이 너무 예뻐요. > 단.비 > 달콤한 비??? > 제 멋대로 생각을 !!!@.@ > 전 학교 다닐 때 한글 이름이 단미였답니다. > 단은 달다에서 > 미는 에미,할미의 미 > > 지나간 옛 추억입니다. 히히 > 하여간 저도 하바별시처럼 다음편을 기다립니다. > > 명절 자알 보내시구요,하바별시님도요. >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