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사내녀석 엄마입니다
봄부터 동네 영어학원3달 정도 다니다가 아이가 싫어해서 과감히 때려치고
쑥쑥을 알게 되어 엄마표 시작한지 3달 정도 된거 같아요
다른맘들 얘기 아무리 읽어도 뭔소린지 모르겠어서 대충 알파벳은 뗀거 같구
걍 ort3단계부터 시작해서 지금 4단계 읽는데 처음 나오는 단어 몇개 빼고는 그럭저럭 읽어 나갑니다
흘려듣기 집중듣기도 구분 못해서 지나고 보니 첨 부터 집중듣기 한 꼴이 됐네요
제가 직장맘인 관계로 퇴근후에 같이 ort듣고 따라읽기가 전부인데
얼마전 부터 크로포드 dvd랑 노부영 들려줬더니 노부영은 너무 쉬워 하면서도
좋다고 흥얼거리며 따라하더라고요
이제부터 뭔가 체계적으로 해보고 싶은데 선배맘들 조언좀 해주세요
ort랑 같이 읽을 책이랑 시간안배..권해주실 dvd등등
ort는 재미있어 하고요 크로포드도 재미있게 보는데
울 아들 수준에서는 말이 넘 빠르지 싶어요
뭘 알아듣고 보는건지 걍 화면만 보고도 재미있어 하는거 같아요
지금 상황에서 파닉스도 같이 해주는게 좋은지도 궁금하고요..
애고 넘 궁금한게 많아서..
하여튼 전 어떻게 해나가야 할까요????
길잃은 늙은양에게 등불을 비춰주실 맘들 ...
기다리고 있겠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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