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회화쪽도 많이 생각하고 그러나 쉽지 않아 고민중입니다.
제가 영어가 안됩니다.
그러나 가령 제가mom's guide를 보고 질문을count the number from one to ten.을 하면 울 아들
one,two,three,.......ten.라고 대답을 합니다.
실 생활에서의 생활회화가 되지는 않지만, 영어로 질문을 하면 what is this.와 what is that의 구분
같은거... 됩니다.
제 저주지는 경기도 입니다. 언더랜드라는 곳에 보내볼까도 생각했는데... 아이가 싫어하더군요
6살 아이의 의견을 어디까지 믿고 존중해 주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지역이 지역인지라 원어민 선생님 구하기도 어렵네요.
으~~어려워 . 한국에서의 경제력면에서의 영어교육 어렵네요. 아이는 언어에 소질이 있는것 같은데
부모가 뒷받침 않되는것 같아 더욱더 그렇습니다.
암튼 님의 의견 감사하고 다시금 생각에 빠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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