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내서 읽기 >
매일 자기 전에 2권씩 소리 내어 읽기는 그대로...
아마도 향후 몇 년간 쭈욱 진행할 듯합니다.
방학이 되면 제가 읽어주는 책의 권수를 많이 늘릴려고 맘 먹고 있어요.
집중듣기 >
매일 챕터북 한 권씩 집중 듣기
아직 따로 정해놓은 건 없지만 매직트리하우스를 듣고 있지만
세번 반복 듣고 나서 날짜 도장 찍기를 하고 있으니 그게 끝나면 아마도 구입해 둔 flat stanley로 넘어갈 듯합니다. 지겨워하거나 힘들어하면 다른 동화책들로 대체하면서 완급조절을 할 생각입니다.
학습서 >
RQ 4단계를 구입해서 책만 읽고 있는데 방학 때는 워크북까지 풀어보려 합니다.
힘들어하면 과감히 그만 둘 생각이구요.
학습서를 많이 풀리기보단 책 자체의 읽는 즐거움을 좀 더 많이 누렸으면 좋겠단 생각이어서
너무 비중을 많이 두지 않으려 맘 먹었습니다.
아마도 푸는 시간은 2-30분은 넘지 않게 하려고 합니다.
dvd >
매직 스쿨버스 무자막이랑 컴에 있는 이러저러한 영화들 ^^
방학이 되면 학기중보다 더 많이 볼 수 있겠지요.
하루에 한 편으로 잡고 있습니다.
독후활동 >
이왕이면 방학 중에 더 많이 해 보고 싶어요.
일주일에 두 번으로 계획을 잡고 있어요.
영어가 되든 과학이 되든 미술이 되든
엄마가 부지런을 좀 더 떨면 즐겁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고
주위 친구들도 함께 하면 어떨까 고민중입니다.
영작 >
영어일기를 일주일에 두 번 정도 써 볼 생각입니다.
몇 줄 되지 않지만 쓰는 거 자체를 즐기는 편이 아니므로
따로 여러가지 전제를 달지 않고
학교에서 내어 주는 한글 일기를 쓰지 않는 날에 써 볼 예정입니다.
영어 외의 활동들 >
한글책 - 일주일에 1회 이상 가서 반나절 이상 도서관 방문
기존 독서록을 열심히 활용하되 작가별 책읽기
수학 - 기존 풀던 학습서를 매일 조금씩 풀기
수학동화책을 더 많이 보기
과학 - 여름 방학 때 다 마치지 못한 과학 교구 주 1회 하기
체험 - 한 달에 2회 이상
공연이나 체험활동이나 박물관 견학이든 무엇이 되든 바람 쐬기
가안이지만 특별히 바뀌어질 건 없을 듯합니다.
여름방학 계획과도 크게 바뀔 것도 없는 듯하기도 하고 아마도 거기서 거기 ㅋㅋ
겨울 방학에는 한글책 읽기에도 좀 더 주력을 할 생각이구요.
가까운 도서관이 지역이 달라 책을 못 빌려오지만 자주 가서 놀려고 맘 먹고 있습니다.
또 빼먹은 거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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