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만 30개월이구요 며칠 전에 31개월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런데 Curious George를 참 좋아하네요. 요즘은 부쩍 문장이 길고 전체 책 내용이 긴 것도 아무소리 안하고 옆에서 잘 듣더라구요. 물론 책 내용을 얼마큼 이해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그림이 재미있고 다이너믹한데다가 스토리 전개에서 느끼는 무슨 긴박감을 자기도 느끼는 것 같아요. 조금 길다 싶어도 이미 아이가 한글 책을 접하고 좋아하고 있으므로 큰 무리가 없을 듯 싶어요. 적극 추천합니다. 민이맘님의 글입니다. > 아이때 네버랜드책을 다 사줘서 우리말로된 조지책을 굉장히 좋아해요. > 근데,영어로된 조지오디오북을 사줄려니 아이가 읽고 있는책이나을지,아님 읽어보지 못한게 나을지 모르겠네요. > 똑같은 한글책을 좋아하니 영어로된 같은책을 읽어주면 영어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데 더 도움이 될지, 아님 흥미를 잃어 버릴지 잘 모르겠고해서 조언 부탁 합니다. > 이제31개월 남자애고 일년전부터 문진의 스토리텔1,2집을 사서 첨 영어책을 읽어 주기 시작햇는데 울나라말을 잘 못할때 시작 해선지 영어에 대한 거부감 없이 지금은 영어로 물으면 영어로, 우리나라말로 하면 우리나라말로 대답해요. > 아이는 더 많은 영어 자극을 원하는데 제가 영어로 완벽하게 해줄수 있는 실력이 못되서 이제 부터 뭘 어떻게 해야 할지, 지금이 중요한 시점 같은데 말예요. > 님들, 조언 부탁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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