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폴리랑 청담 특징이랑 차이 좀 설명 바랍니다.
이번에 영어학원을 옮기게 되었는데...
두 학원으로 좁혔는데 지금 살던 지역에 폴리가 없다보니 감이 안와요.
참고로 초2 남자애고 영유4년차 졸업 ,차일드유 2년 다니는 중이네요.
예전에는 영어 신동인줄 알았으나 엄마의 직장 외도?로 급 실력 저하된 상태인듯 합니다.
책은 한글책 수준은 높은 편인듯 하나 영어책은 듣기나 읽기 모두 안좋아합니다.
네이트 읽었고 코믹라켓이나 헨리 꼬셔 가며 읽는 중이고 어스본 리딩은 얼추 읽은 것 같네요.
챕터북 안좋아하고 책도 영어책은 엄마가 읽어주는 것 더 좋아해요.
제 생각엔 한글 책 읽기와 영어 읽기의 갭이 아주 많이 벌어진것 같네요.
북리포트 쓸때 보면 넌픽션(자기가 좋아하는 주제의)을 쓸때는 빨리 참 잘 쓰구요, 그 외의 책은 너무 싫어해서 한 권 숙제 할라치면 전쟁이네요.
수업진도 나갈때 보면 그래도 집중하는지 테스트는 항상 괜찮게 나오는데 중요한 건 영어를 즐거워 안하는거죠.
이미 영어가 학습이 되버린것 같아요.
어디서 잘못 되었을까?
요즘 푹 빠져 읽는 책 찾으려구 이 책 저책 집에 널어 놓고 탐색 중입니다.
제가 다시 전업주부도 되었고 이사도 있고 해서 다시 마음을 다잡는 중입니다.
다시 본론 ..폴리랑 청담 중 윗 글 읽어 보시고 학원 추천해주세요.
참고로 2년 있다가 미국 1년 갑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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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