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조카가 7세에 미국에 갔는데 아무런 준비를 하지않고 가서 영어 엄청싫어하고요 한1년가까이 학교안간다고 울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돌아와서 지금 영어와 담쌓고 삽니다 이세상에 제일 싫은것이 영어라고 한1년가실거라면 반드시 공부하고 가야 아이도 빨리적응합니다 2년정도 있을거라면 다 적응해서 많이 발전해서 오겠지만 아우런준비없이 또 성격이 내성적이라면 더더욱 힘듭니다 그리고 7세면 킨더나 1학년에 갈텐데 결코 안쉽습니다 프리스쿨이라면 아무 문제 없겠지만 ...주위에 성공한사람들만 보지말고 실패한 경우도 많으니 준비하고 가시는 것이 현명할듯합니다 저도 갔다왔고 주위에 보니 아이들은 한6개월까지는 침묵한다고 하더군요 성격이 내성적이면 더욱 그러함 그리고 나이도 안 어려요 1년이면 겨우 입열만하면 오는건데 준비하고 가시면 훨씬 잘 적응하고 많은것을 얻어올수 있을거예요
: 아이맘님의 글입니다.
> 저는 7살남자아이와 5살여자아이를 둔엄마입니다.애기아빠의 일때문에 1년정도 미국에가게될것 같은데요. 저희큰애가 낯도많이가리는 편이고 내성적이라 특별히 영어공부를 하지않고가도 (미국가서 유치원에 보낼생각인데) 잘적응할수 있을까요.
> 지금은그냥일반유치원에서 일주일에 한번정도 영어수업하고있고 집에서동화책읽기, 비디오,오디오테잎들려주는 정도랍니다.
> 걱정이 많이되어 영어유치원을 보내면 가서 적응이 쉽지 않을까해서 알아봤는데 경제적인 부담이 너무커서 어떡해해야할지..그렇게라도 보내어야할지고민이 됩니다.가기전까지 어떻게 준비해야할까요.많은답변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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