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튼튼을 첨 시작한건 둘째때문에 도무지 영어를 아이한테 신경써줄 자신이 없어서신청을 해서 지금껏 해왔는데요,지금까지 한거 후회는 없어요.교육비가 좀 쎄다는거 하지만 아이가 그만큼 잘따라와주었으니 거기다 예전에 없던 영어에 관한흥미를 다시 튼튼으로 하여금 되찾았으니 그것만으로두 지금껏 들어간 교육비 아깝다 생각않고위안을 삼고있습니다.흥미를 잃어버리면 100만원의 교육비이상으로 더 힘들잖아요. 문제는요,이제 아이가 영어에 탄력두 붙은거 같구 가령 노부영이나 비디오로 아이영어를 쭉 접해주는것도 괜찮을까 싶어서요.첨 튼튼 시작할땐3년은 하자는 마음으로 했지만 지금 제가 생각이 달라질줄은 저두 의아스럽네요.교재가 참 좋다는거 때문에 선뜻 그만두기가 망설여 지거든요.지금은 아이가 받아들이는 속도가 빨라져서 튼튼을 다 소화하구 한달중 남은기간은 다른걸로집에서 제가 해주고는 있거든요.그야말로 선생님의 역할이 아이한테는 필요없는듯 합니다.아이두 선생님 오는거 별로 안좋아하구요. 2단계를 마무리하구 끝내야 할지 정말 망설여집니다.선생님은 지금 그만두면 여태껏 해온게 도로아미타불된다고 하네요.정말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튼튼말구 다른교재루 제가 해줘두 충분할까요?집에 노부영이 몇몇있구요,스토리붐붐,ORT,메이지,까이유1,2집 다있구요,메이지 단행본책들...그외 차차루 부족한건 제가 단행본으로 사서 보여줄거구요.일단 영어의 맥만 안끊어버리면 될거 같은데요, 아이가 5살입니다.충고좀 부탁드립니다.그냥 지나치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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