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미국교육정책국장을 하신분이시고 우리나라에 와서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되신 분의 영어교육에 대한 강의를 들었어요.
그분 말씀이 언어교육은 체험을 하면서 이루어져야 제대로된 교육이 된다고..
외우고 쓰는 자기경험과 상관없는 언어습득은 효과를 보기 어렵대요.
엄마들 사이에서는 폴리가 단연 인기가 많은데요.. 거의 읽기 쓰기식이잖아요.
아이들도 많이 힘들다고 하고요..
정말 아이가 즐거워하면서 모국어습득하듯 배울 수 있는 학원은 어디일지 고민하다가
문단열 스펀지 잉글리쉬 전단을 보고 관심이 가더라고요..
생긴지 얼마되지 않아 꺼림칙하긴한데, 거기도 괜찮은 곳인가요?
실제로도 그런 체험위주의 교육이 효과가 있습니까?
아이들을 키워보신 고수맘들 좀 가르쳐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혹시나 초게에도 필요할까 싶어 자료 올립니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