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딸이야기예요..
영어는 5세부터 홈스쿨로 프레벨마더구즈 끝나고 지금 오즈모 후반부하고있구여..
놀이학교에서..정규수업시간에 뮤지컬잉글리쉬 주당2시간,파닉스2시간 하고 있어요..
7세에 영어유치원 등록했다가..입학일이 다가올수록 넘 불안해해서 그냥 다니던 놀이학교로 재등록한 케이스구여..
엄마의 불안감을 느낀 딸아이가 영유오후반을 다니겠다고해서 3달간 다녔었는데..일주에 서너번 코피 흘릴 정도로 힘들어 하더라구여..
그동안 홈스쿨이나 유치원에서하는 영어공부를 봐준 적이 없어서 요즘은 유치원에서 받아온 시디듣고..홈스쿨 복습시키고..jfr하루3권씩 읽고 있어여..유치원에서 파닉스를 해서 그런지 jfr은 얼추 혼자 읽더라구여..
내년 사립초등학교 등록한 상태구여..집위치가 애매해서 유명하다는 학원은 셔틀30분 정도 타야겠더라구여..
하교시간이 늦어서 1-2학년학원시간은 안맞고..학원 다니게되면 고학년 초급반을 다녀야 할 거 같은데..
원어민 과외는 어떨까 생각이 들고요..
저학년들 원어민 과외 혼자하면 지겨워 한다는 말도 있어서..갈팡질팡..
답이 없는 궁리로 매일 속끓이다가..함 글올려봐여..
여러 선배 맘들의 고견 접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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