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전부터 쑥쑥몰에서 영어책 이것저것 사서 이제 20여권 됩니다.슬슬 가을이라 그런지 아이가 책에 관심이 많아져서 책을 추가하고 싶은데요.계속 노부영같은 단행본으로 밀고가야 할지, 전집을 하나 들일지 고민입니다. 스토리붐붐은 daytime 생활동화 빼면 별로인것 같고,,,ort나 런투리드 같은 reading위주의 책은 18개월 아이에겐 어렵거나 지겹진 않을까 걱정이네요. 어제 우연히 튼튼주니어 전단지를 봤는데 저희 아이가 보기에 많이 어려워 보이진 않더라구요,reading을 고집하는것 같지도 않고... 중고 사서 테잎틀고 제가 읽어줄까 생각중인데 아직 넘 이를까요?노부영 1,2 단계보다 어려운지 궁금합니다.그리고 ort, 런투리드, 튼튼주니어 셋다 해보신분들, 난이도 순서를 매긴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것 고민하느라 며칠째 밤마다 컴앞에서 눈빠져라 고민중입니다. 스토리붐붐, ort, 런투리드, 튼튼주니어, 끝도없는 노부영...맘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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