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2학년 여자아이입니다.
아서 어드벤쳐20권에 이어 주니비 24권 집중듣기를 재밌게 했는데 다음을 뭘로 할지 고민입니다.
아이가 일상생활이나 학교생활 같은 아기자기한 주변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생각한 것이 베렌스테인 베어, 호러블 헤리인데...베렌은 직접 책을 보지 못했는데 좀 쉬운가싶기도하고...이 책은 챕터북하기전에 했으면 좋았겠죠? 아님 챕터 들어가도 리더스북을 읽히는 게 좋을까요?
호러블 헤리도 아이가 좋아할지 자신이 없네여...시큰둥해해도 다 좋다하는 매직트리를 억지로 시켜볼까...고민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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