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예정일인 예비맘입니다.태교부터 영어하고 싶었지만 그러지못하고 임신막달인 지금에서야 영어태교를 해보려구해요.영어실력도 너무 없고 발음도 너무 안좋아서 신랑한테 맨날 혼나고 ㅠㅠ<헬로우베이비 하이맘> 외우면서 <영어하면 기죽는 엄마를 위한 자신만만 유아영어> 훝어보면서 태어날 우리귀염둥이를 영어환경에서 키워보고자 욕심을 키우고 있어요.의문사항이 있어서요.아이한테 영어동화책을 읽어줄때 그리고 보통 6개월정도에 한다는 플래쉬카드를 이용해서 아이와 놀아줄때 히플러님께서는 영어로한번 우리말로한번 이런식으로 했다고 하셨는데요~ 어느분 글을 읽어보면 그런 해석이 필요없다 하시고~ 감이 영잡히지가 않아서요. 100%영어환경을 만들어줄 수도 없고(영어실력이 영~안되서요) 출산휴가 끝나면 또 누군가에게 근무시간동안은 아이를 맡겨야 할테니 영어할때는 영어로만 한국말을 할때는 한국말로만 대화하는게 맞을까요?고수님들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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