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나라 매직수업에 관심있으신 맘들이 많은것같아 저의 경험을 올립니다. 우리아이는 6세 4세에 스타트를 8개월정도 매직을 9개월정도 했고 net까지 모 두 끝났습니다. 영어는 거의 백지에 가까운 상태였고 교재가 비싼 만큼 뽕을 빼려고 열심히 가르쳤던것 같습니다. 지금의 결론은 무엇이든 엄마가 해야할 공부가 더 많다는 것과 끝까지 충실히 한 만큼은 어느 교재를 선택해도 보상 받 을수 있다는 겁니다. 그런 학습지를 통하지 않고도 더 열심히 가르치시는 맘들 도 더 많지만 자신이 없을땐 활용을 하되 거기에만 맡겨두어서는 절대 효과가 없다는 것이지요. (당연한 ...) 매직 처음은 알파벳 8주 , 파닉스8주로 수업이 이루어집니다. 엄마와 아이가 꼭 같이 ** 한손은 work book의 상단 검은 알파벳 글씨를 가르 키고 **한손은 책상을 힘껏치며, 테이프도 크게 틀어놓고 목청껏 따라합니다. 한번 해보세요.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기분이더군요. A A BIG A BIG A A A ANT APPLE A IS FOR ANT A IS FOR APPLE A A a a small a small a a a alligator arrow a is for alligator a is for arrow a a 우리아이들은 선생님과의 짧은 수업시간 동안 이렇게 수업하고 저는 한번도 복습해준적 없이 대,소문자를 모두 익혀버렸죠 단어까지 모두 파닉스도 리듬은 거의 같기때문에 이렇게 했더니 훨씬 재미있게 했고 그다음엔 파닉스 활용한 단어 익히기, 짧은문장 익히기, 빅북 읽어보기로 넘어가는데요 그것이 가능하더군요. 직접 가르치실분도 이방법이면 전혀 딱딱하지 않게 파닉스를..... 제 경험으론 너무 일찍 부터 시작해서 알파벳, 파닉스를 익힌다는 것은 쑥쑥맘들이 반기들일이지만 아이들이 조금 크면 자세히는 아니라도 조금은 알고 읽을줄 있는것도 흥미를 돋우는데 도움이 되더군요. 배운것은 같은데 가물가물 입에서 맴돌거나 , 엄마가 읽어주지 않으면 읽히지가 않을때, 유아때는 잘 지냈더라도 답답해 하더군요.(읽는 만족감도 있고) 제가 아는 아이도 유치원에서 선생님이야기는 다 알아 들으면서도 책을본다고 아느것도 아니고 답답하니까 영어하면 들으려고 하지 않더군요. 그런 아이들은 순서는 아니더라도 읽는 요령을 알려주며 서서히 흥미를 유도 하는것도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더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시면 제힘 닿는데까지 올려드리죠 지은맘님처럼 메모까지 하지는 못했지만 동시에 두아이 수업을 이끌다보니 나름대로의 요령이 생기더군요. 도움이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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