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우리 아이들이 가야 할 길은 아직 많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영어 노래 몇 개 따라 부르는 정도도 아니고, 파닉스를 깨쳐서 영어 책을 읽는 것도 아니고, 미국 사람과 10분 회화할 정도의 실력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 잘 읽었습니다. 읽고나서 정말 느끼는 바가 많네요. 막연하게 머릿속에서 생각만 하고 있던 것들, 정리가 잘 되지 않았던 것들인데 이렇게 구체적으로 보여주시니 정말 시원합니다. 아이의 영어교육을 시켜나가면서 과연 어디까지 해야하는건가 한 때 딜레마에 빠지기도 했었답니다. 구체적이고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달려야 덜 초조하고 훨씬 만족스럽게 진행해 나갈 수 있겠지요. 영어, 일 이 년 해서 말 것도 아닌데--- 재영엄마 조영아 드림 ※추신: 그런데 홍기영님이 제시하신 목표에는 아이보다도 제가 먼저 도달해야만 하겠는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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