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영어동화에 대해 대략적으로
잘 파악하고 계시네요.
최근, 우리에게 잘 알려진 영어동화의 경우
해외에서 직수입된 [책+오디오테잎] 형태의 합본도 있지만,
많이 대중화되고 어린 연령대 아이들에게 많이 어필되고 있는 것은
멜로디에 이야기 본문을 가사로 담아내고 있는
노래부르는 영어동화가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지요.
말씀하신대로
제이와이 북스, 문진미디어 뿐 아니라
언어세상까지 합류해서
같은 영어동화라 할 지라도 회사마다 제작한 오디오가 다른관계로
각기 다른 버젼의 멜로디로 불려지는 노래부르는
영어동화를 종종 보셨을꺼에요.
가까운 영어서점에 나가셨을때 서점에 비치된 샘플 오디오가 있으면 모를까
모든 책의 오디오를 듣고 사기는 역부족일 듯 싶고.
인터넷 상의 온라인 서점을 활용해 보세요.
요즈음은 [속페이지보기]나, 교재와 관련된 [오디오 샘플]도 들어볼 수 있게
교재설명을 해 둔곳이 많거든요.
각 회사의 홈페이지를 이용하시면서 비교를 해 보셔도 좋구요.
이곳 쑥쑥몰과 같이 모든 교재를 함께 취급하고 있는 온라인 영어서점을 활용하신다면,
좀 더 손쉽게 비교가 가능하겠지요?
쑥쑥몰의 검색창을 활용하셔서 각 회사마다 선보이는 오디오 영어교재를
비교해 보시면 도움이 도실꺼에요.
참고로, 쑥쑥몰에서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로 검색한
비교 자료 올립니다.
: 최승옥님의 글입니다.
> 이런거 물어봐도 될는지...
> 제*와 문*에서 나오는 같은 내용의 책들의 차이점이 뭔지....
> tape이라고 들었는데 어떤 건 거의 똑같은 멜로디인거 같기도 하구요.
> 이제 책한권씩 구매하기 시작했는데 선택하기가 쉽지않군요. 잘 몰라서...
> brown bear 같은 경우는 젤 처음 샀는데 제가 제*를 몰랐을때였거든요.
> 개인적으론 나중에 들어보니 제*껄 더 선호하게되구....
> 책마다 나름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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