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6세 남아맘입니다.
몇 년 전 위씽시리즈 잠깐 보여줄 때 큰 녀석 관심보였는데 그걸로 끝...
토스를 잠깐 다니면서 티모시네 유치원 정도는 재밌게 보다가 레벨 조금 올라가니 그걸로 끝...
하면서 잡중듣기는 커녕 흘려듣기조차 제대로 해주지 못한 마음에...리스닝에 집중해볼까해요
늦었지만 이제부터라도 시작해볼까 하고 쑥쑥을 매일 기웃거리고 있는데요...
넘 큰 욕심 부리지 말고 올 겨울방학때 해주고 싶은거는요....다음 둘 중 하난데요(경제적 압박이...ㅠㅠ)
(6살도 같이 겸하면서 초2애는 파닉스 뗀 정도..간단한 문장 읽을 정도예요)
다음 중에 어느 게 나을까요?
1. ort를 사서 해준다...(하도 입소문이 나고 쑥쑥맘님들 좋다고 하셔서...)
2. 보건말건(?) DVD를 사서 계속 틀어줘본다..(곁들여 책까지 있음 좋구요)
여기서 DVD/책 수준이 문젠데요..
제가 기웃거리며 고른건
아서시리즈, 리틀베어,맥스앤루비,티모시네유치원 정도예요..
수준이 괜찮은가요? 더 추가하면 좋은 DVD나 책 있음 도움 좀 주세요....
참. 책 읽어주고 CD 들려주는게 낫나요? DVD 틀어주는게 낫나요? 애들 흥미를 끄는 면에서요...
감사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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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