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월되는 여아 있는데 지금까지 노부영이랑 위씽, 고고기글비디오 등으로 접해왔습니다...스토리 붐붐도 있었지만 라임테잎만 듣고 책은 그냥 책꽂이 그대로였죠..근데 프뢰벨 마더구스를 본순간....우와..이것고 괜찮겟다해서 여기저기 게시판 뒤지고 있는데 어떤가요???잘은 모르겟지만 스토리 붐붐이랑 비교하자면 마더구즈는 대부분 노래로 되어있는듯한데지금까지 영어를 동화로 들려주기보다 노래로만 들려줬거든요....근데 또 마더구스로 또 노래로 접해줘야하는지...영어를 노래로만 계속 들려줘도 되는것인지...고민이네요... 스토리 붐붐이랑 병행해서 보여줘도 될것도 같은데 넘 욕심인지....많은 조언 부탁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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