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교재로 하루에 1 unit 씩 나가고 있습니다.
조급 지나면 단어를 잊어먹어서 했던 것을 해석이 안돼는 곳이 있더군요
복습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얼마만에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윤선생님은 복습 없이 리딩을 계속해 나아가다보면 된다고 하시네요
복습에 대해 정말 궁금합니다.^^
리딩교재로 하루에 1 unit 씩 나가고 있습니다.
조급 지나면 단어를 잊어먹어서 했던 것을 해석이 안돼는 곳이 있더군요
복습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얼마만에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윤선생님은 복습 없이 리딩을 계속해 나아가다보면 된다고 하시네요
복습에 대해 정말 궁금합니다.^^
만약 영어 단어가 한자 인증시험처럼... 500자 1000자 한정되어 있는 상황이라면 끊임없는 복습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알아야할 단어는 그것보다 훨씬 많고 새로이 알아갈 단어가 계속해서 나오는 상황이겠지요... 저는 철저한 복습보다는 새로운 단어를 알아가는 것 , 또 기존에 알았지만 잊어버렸던 단어를 다른 곳에서 다시 보고 기억해내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나간 책을 다시 보는 것도 의미 있고 중요한 일이지만.. 그것에 크게 집착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의 경우도 전에 줄줄 욌던 책을 펴보고 읽어보라고하면 모르는 단어가 생기더군요.. 그냥 그럴 수 있다하고 넘어갑니다.. 생각해보면 새로 알게된 단어들이 잊어버린 것보다 더 많으니까요...
다만.. 전체적으로 읽는 양이 많아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윤선생의 경우는 제가 잘모르겠고.. 일반적인 경우를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