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 회원가입하고 가은아빠의 다이어리를 읽고 느므나 감동받아서 저두 저의 23개월된 아들에게 영어로 사랑을 표현하려는 맘이예여..염치 불구하고 조언을 구하려고 게시판에 글을 남깁니다.. 제가 쑥쑥에서 얼마전에 영유아용 첫발견 colour, shape, counting...등등 6권을 구입했는데여 생각보다 책이 너무나 작아서 쩜 실망하긴 했지만( 제가 원래 큰책을 좋아하거든여..) 아이가 관심을 보이니 걍 계속 보여주려하는데 내용두 단순하구 어떻게 활용해야할지 몰라서 고민하다가 가은 아빠께 조언을 받고 싶어서여..어떻게 활용하셨는지 좀 알려주세여~~~ 글구 영유아용첫발견 동물 6권 하고 동식물 같이 묶여있는 것 하고 책 사이즈가 똑같은가여??영유아용 첫발견 말구 걍 동식물세트를 사줄까하는데 23개월이면 넘 어려울 까여??글구 저의 아이개월수에 맞는 코스북도 좀 추천해주세여...지금은 기차, 소방차, 버스등등 온통 차에만 관심을 가지구 있어서 제 욕심에는 다양한 책들을 접해주구 싶은데 아이의 관심을 끌기에는 이런 종류의 책들을 보여주는 것두 좋을것같구 갈등입니다...지금두 책에 차한대라도 나오면 스스로 보려하는데 그렇지 않은 책은 관심이 없어서여...귀한 조언 부탁드릴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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