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 만51개월 된 아이입니다.평소 측두엽이 발달하는 6세에서 12세 사이에 영어를 가르치면 제일 좋다는 굳은 신념을 가지고 영어교육에 별관심 없이 보내고 백일부터 두돌까지 영어동요 노래테이프로 버티다가만 3세때 슈필가베 셀렉타 6개월 다니며 일주일에 두번 영어시간에 노출된것 제외하곤 엄마는 영어교육에 손을 놓고 있다가 올5월부터 좀 신경쓰자 싶어 하루에2시간 이상씩 오디오로 노출시키고.영어책 일주일에 두권정도 새로 사주며 영어를 시작해봤음다.근데 우리딸 이런 현상을 보입니다.영어책을 본인이 읽으려고 하고 엄마가 읽어주기를 원하지 않습니다.하지만 울딸 영어를 읽을줄 아는건 아닙니다.그동안 들어온 테잎에서 생각나는것.그림에 아는 사물이 있으면 그 단어를 섞어가며 읽고.나머지 부분은 알지 못하는 영어비슷한것을 읽어냅니다.저 열심히 영어동화책 읽어주고 싶은데 딸이 어찌나 방해를 하는지 ....이럴땐 어케 해야 합니까그래서 파닉스를 먼저 갈쳐볼까 생각도 해보았는데 영 답이 안 나옵니다.베테랑 선배님들의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지난번에 다른 내용으로 글을 한번 올렸는데 아무도 대답해 주는이 업어 이 영어초보엄마 많이 실망했습니다. 하지만 한번더 용기 내봤슴다.이번엔 그냥 지나치지 않을꺼라고 믿어의심지 않으며...즐거운 주말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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