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아서 어드벤처를 너무 재미있어라 하며 집듣을 끝냈네요.
이제 매직트리를 하면 좋겠다 싶은데... 아이는 싫어하는 듯하고..
매직트리 30여권의 책 40분 집중듣기..
왠지 요거를 끝내야만 집중력도 생기고 무언가 한계단 올라설 것 같은
엄마의 마음이 가시질 않아요
하라고 하면 싫어도 하기는 할 것 같기도 하고
이번 겨울방학에 하면 딱 좋을 것 같은데...
밀어붙어도 될까요..
* 현재 집듣 하려고 사다놓은 책은
프레니, 스폰지밥, 마빈 레드포스트,호리드핸리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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