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남아 저희 아들 얘기입니다.
또래 아이들보다 빨리시작해 그정도면 잘 하는거지라는 말 듣고있는 맘이고요..(잘난척 아닙니다. 절대)
지금 윤선생 베플키즈 프로그램 마지막 단계Elementary English2 5권끝났고 6권 마지막 나갈차례입니다.
올2월에 시작해 여기까지 왔구요. 이걸하면서 얻은건 파닉스 소리에대한걸 알라진것같구요.(물론 100%아니고
파닉스라고하는 단어는 무궁무진 새로운 단어가나오면 거기에따른 소리법칙을 배우는거니까.)제가 알기로는.
그렇고요. 쓰기를 알아갔고, 읽기부분에서 소리내어읽어본다거나 온라인상의 녹음학습을 통한 말하기부분을 하면서
엄마인 저로서는 만족을 합니다.
그러나 이게 매일매일 학습적인거에 치중되어있는 영어프로그램이라서 아이는 그다지 흥미 재미는 없어합니다.
이것을 여기서 끈어야 할지...그리고 좀 쉬면서 제가 집에서 지금처럼해왔던것처럼 책읽어주고 cd들려주고 tv매체를통한 영어프로그램보여주고..로만 해줘야 할지
아직6세이기에 재미 흥미에 관점을 두어야 할지...(참고로윤선생 쉬어서 재미없어합니다.)
정말 고민입니다.
윤선생 진행이 빨르신, 해 오신 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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