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의 아래글에 저의 생각을 파란색으로 중간 중간 달아 봅니다...^_^....
: 조니맘님의 글입니다.
> 쑥쑥에 회원가입하고 가은아빠의 다이어리를 읽고 느므나 감동받아서 저두 저의 23개월된 아들에게
> 영어로 사랑을 표현하려는 맘이예여..염치 불구하고 조언을 구하려고 게시판에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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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쑥쑥에서 얼마전에 영유아용 첫발견 colour, shape, counting...등등 6권을 구입했는데여 생각보다 책이 너무나 작아서 쩜 실망하긴 했지만( 제가 원래 큰책을 좋아하거든여..) 아이가 관심을 보이니 걍 계속 보여주려하는데 내용두 단순하구 어떻게 활용해야할지 몰라서 고민하다가 가은 아빠께 조언을 받고 싶어서여..어떻게 활용하셨는지 좀 알려주세여~~~ 영 유아용 첫 발견.. 책이 작긴 하지만 튼튼하고... 2돌 ~ 3돌 무렵의 아이들에겐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활용법은...좌측에 보시면 "컨텐츠 공모전" 이 있지요.. 그곳에서 가신어... 검색기간을 전체 검색으로 하시고..제목을 "유아용 첫발견"을 치시고 클릭 하시면... 활용법에 대하여 잘 올린 글을 보실수 있을거예요..^_^..
> 글구 영유아용첫발견 동물 6권 하고 동식물 같이 묶여있는 것 하고 책 사이즈가 똑같은가여??
> 영유아용 첫발견 말구 걍 동식물세트를 사줄까하는데 23개월이면 넘 어려울 까여??
> 글구 저의 아이개월수에 맞는 코스북도 좀 추천해주세여...지금은 기차, 소방차, 버스등등 온통 차에만 관심을 가지구 있어서 제 욕심에는 다양한 책들을 접해주구 싶은데 아이의 관심을 끌기에는 이런 종류의 책들을 보여주는 것두 좋을것같구 갈등입니다...지금두 책에 차한대라도 나오면 스스로 보려하는데 그렇지 않은 책은 관심이 없어서여...귀한 조언 부탁드릴께여...
예.. 유아용 첫발견 nature 편도 사이즈가 비슷해요...^_^... 하지만..권할만 교재임에 틀림없읍니다..23개월에 코스북은 좀 빠른듯 한데요... 지금 그 무렵 아이에게 제일 많이 필요 한것은 아이가 책을 장난감 같이 생각하고..책을 즐기고 좋아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헤요...^_^... 그래서 이 무렵 전 아이가 관심을 가지고 좋아하는 것에 대한 책을 구입하여... 아이가 책에 푹 빠질수 있도록 해 주는것이 무엇 보다도 중요 하다고 생각해요...^_^... 이렇게 아이가 책을 좋아 하게 되면... 그 다음은.. 다른 영역의 책을 접해도.. 아이가 책에 거부 반응을 보이거나... 싫어 하지 않게 되더군요...^_^...이제 23개월 인데.. 아이가 조금씩 자라면서... 좋아하는 것이 달라 지는 경우가 많아요...^_^... 그때 마다 아이가 새롭게 관심을 가지는 것에 대한 책을 보여 주고 지금은 "차" 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지만... 조금더... 아이를 더 관찰 하시면...차 이외에도 관심 가지는 것이 있을거예요...^_^... 예를 들어... 남자 아이이니..아빠랑 몸으로 부딪치고.. 노는 것이라든지 ( 관련책 : Clever Daddy) .... 공 놀이를 한다는 것이 라든지 ( 관련책 : Ball ) 조금이라도 좋아 하는 것이 있다면... 그에 관련된 책을 찾아서 보여 주라고 하고 싶네요.... 이렇게 아이가 책을 좋아하고 즐기게 만들어 주면... 3돌 무렵에는 어떤 책이든지... 책이라면 어떤 쟝르의 책도 좋아 하게 될수 있을 거라 생각 해요..^_^... 가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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