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ny talk는 5세에게 딱 재미있는 교재에요. 보시면 알겠지만 간단하면서도 알찬 내용입니다. 지금 우리 아이는 6세 접어들었거든요. 현재로서는 퍼레이드 2권을 나가고 있습니다. 쓰기를 싫어하는 아이라면 workbook과 사용하기는... 듣기와 쓰기가 들어있어서 5세에겐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에는 활용하는 것에 따라서는 Let's go 보다는 더 흥미로운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4살떄 tiny talk를 접했을 떄 같이 겸했던 pebbles교재를 추천합니다. 오리고 붙이고 또한 재밌답니다. 흠이라면 영국식 발음이라 혼동을 줄 수 있지만 별 무리는 없었거든요 집에서 가르치신다면 가이드책과 같이 사서 해주셔도 본전 생각 안 나실거에요. 앞으로만 나가다 요즘 들어 다시 뒷걸음 치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것 저것 하는 것 보다 하나의 교재로도 곰국처럼 우려 먹고 또 다시 우릴 만큼 실생활에서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꺠달았으니까요. 많이 접했던 것 보다 이제와 생각하니 다시 tiny talk가 좋은지 알 것 같네요.^^ *pebbles는 LONGMAN출판사에서 나온 것입니다. 테입도 꽤 좋답니다. 오히려 이 교재를 먼저 하시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을 하는데요?! 궁금이님의 글입니다. > 5세의 아이에게 영어 회화를 가르쳐 줄려고 하는데 > tiny talk 와 parade중 교재를 택하고 싶은데 > 어느것 좋은지 모르겠네요. > 사용해보신 엄마들의 조언 바랄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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