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는 도서관에서 영어책 구입을 하는데
열분 의견 참고할까 합니다.^^
사서 선생님이 제가 부탁드리는 영어책을 구비해주시는 편이셔서
혼자 고민하다 제 입김이 센 책이 들어가는 것보단 다수의 엄마들이 환호할 멋진 영어책이 낫지 않을까 싶어서요.
우선 이 도서관에는 문진과 jy의 노래 입혀진 책들은 다 있습니다. 그리고 리더스도 제법 있습니다.i can read, hello readers, dk와 magic tree house등의 챕터북도 있습니다.
한 수입업체가 요즘 도서관에 책들 구비 목록에 많이 들어가서 괜찮은 단행본들도 다수 있구요. 호주나 뉴질랜드등에서 온 책들도 있어 미국,영국등에서 벗어나 다양한 화풍을 볼 수 있어 좋더군요.
아무튼.. 이런 책들속에 빠진 아쉬운 책들을 보니 Dahl 과 Lindgren의 책들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좋은 책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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