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간 | 내 용 | 비 고 |
7:30 ~ 8:00 | 아 침 운 동 | 줄넘기(추우면 실내 스트레칭) |
8:00 ~ 9:00 | 아 침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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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 9:40 | 영어책 읽기(1000권도전)와 집중듣기 ★5,6학년은 수학 한 타임씩 ★6학년 중학문법 한 타임 ★1학년 딸 피아노 한 타임 | 40분 공부 10분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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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 ~ 10:30 | ||
10:40 ~ 11:20 | ||
11:30 ~ 12:10 | ||
12:10 ~ 1:00 | 점 심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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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 1:30 | 챕터북 집중듣기 (2,5,6학년) | ★1학년영어수업(주3회 친구들과 한시간씩) |
1:30 ~ 3:00 | 영화 DVD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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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 5:00 | 자 유 시 간 | ★30분씩 돌아가며 피아노 레슨. 연습 |
5:00 ~ 6:00 | 수 학 | 1,2학년은 엄마랑 5,6학년은 스스로 |
6:00 ~7:00 | 저 녁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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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 8:00 | 복 습 , 한 자 | 오전에 배운 것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5,6학년) 한자급수시험공부 |
8:00 ~ 9:00 | 가 족 독 서 시 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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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 10:00 | 자 유 독 서 | 9시를 넘겨 책을 읽을 수 있다는것에 너무나 신나함. 학기중에는 9시취침인지라.. |
★표는 엄마랑 일대일로 함께~~~나머지는 스스로
솔직히 이런 계획표를 올려도 되나...고민 좀 했습니다.
이건 뭐 아이들 겨울방학 계획표라기보다는 애들 가둬두고 하는 스파르타 기숙학원 냄시가 솔솔~~~
하지만 아이들과 충분히 상의한 후 결정했습니당ㅇㅇ ^^ (상의했다니까요...지발 믿어주세용ㅇ)
그래도 기상시간이 많이 늦어졌고 취침시간도 조금은 미뤄지는~~~^^
아이가 한두명이 아닌 넷이나 되다보니 하루중에 뭐뭐~~~ 하자...이렇게는 잘 되지가 않더라구요
그리고 시간을 정해놓고 하는것이 오히려 편하기(??)도 합니다..
우선 영어책 1000권 읽기...(2,5,6학년)
쉬운 리더스 (언아이캔리드1~3단계정도의 책) 1000권을 12월(오늘부터 시작입니다)부터 2월말까지...읽기로 했습니다.
처음 이이야기를 했을때... 아이들이 허걱~~~
그러나 살살~~~ 천권을 읽는 어려움 보다는 천권을 읽고 났을때 어떻게 될까???? 잠깐을 생각하더니 영어실력도 늘고 너무 신날것같다고...ㅋㅋㅋㅋ (걸려들어떠...)
이렇게 목표를 세우고는 그것을 이뤘을때를 생각하게 합니다..
때마침 도서관에 새로운 리더스들이 씨디와 함께 잔뜩 들어왔더군요
그리고 주변에 방학동안 영어공부를 하고 싶다는 언니들에게 겹치지 않게 책을 권해줬습니다.
서로 돌려볼 수 있게....
저희 역시 천권읽기에는 턱없이 책이 모자라나 도서관과 다른친구들과 바꿔보면 충분할 듯 하네요 ^^


백권은 스티커로 가능했는데 천권이다보니 열권당 한칸씩 올라가고 100권당 열매 한개씩 올라가는 리딩트리입니다
아무래도 눈에 보여야 아이들이 분발하지 않을까싶어서~~~~(맨날 이케 쓰잘데기 없는데만 너무 신경쓰고...)
1000권 읽기로 쉬운책을 하기는 하나 여전히 챕터북도 듣고 읽기를 하고 2학년 아들의 경우 방학때 챕터북 집중듣기를 시작합니다
수학은
1학년 개념원리 기본원리편2-가, 3000제2-가
2학년 개념원리 발전응용편3-가(사실 이미 선행이 끝났으나 한번 복습의 의미로..), 3-나 와 올림피아드수학
5학년 개념원리 기본원리6-가, 발전응용편 6-가, 점프왕수학
6학년 개념원리 중학1, 문제집한권더고민중
저학년의 경우는 한시간도 충분하지만 고학년의 경우는 두시간으로도 좀 부족한듯합니다.
방학중에 세권정도 문제집을 풀어서 한학기 선행을 완벽하게 해두면 학기중에도 영어에 시간을 충분히 할애하고 편하게 학기를 보냅니다.
5,6학년은 한타임(40분)은 저와 함께 공부하고 한시간 이상 본인이 스스로 문제를 풀어나갑니다.
독서...
언제나 독서를 강조하는데 그닥 독서시간이 없어보이는듯하죠??? ^^
그러나 제가 보기엔 독서시간이 군데군데 많이 눈에 띄입니다
아침식사가 늦은 이유는 방학중만이라도 제가 늦잠을 자고 싶어서 입니다.
그전에 이미 일어나서 책을 읽고 있을 듯 싶어요
식사후.. 틈틈이...
그리고 이 계획은 주말에는 스톱~~~~~
완전히 쉬면서 자기들이 읽고 싶은 책을 마음껏 읽게 해주기 위해서입니다.
도서관도 가야하고...
특히 1학년 딸아이의 경우 아직도 이해력이 많이 부족하여 남아도는 언니오빠들이 하루에 두권씩... 제가 두권 읽어주기로 했습니다.
물론 스스로 읽기도 많이 하겠죠 ^^
사고력수학이나 학교시험때문에 고민하는 저학년 맘들의 글이 자주 눈에 띄입니다.
독서....스스로 일기와 읽어주기... 이것이 최고의 해결책이었음을 아이들을 통해 느낍니다
일주일중 하루는 스케이트를 타러 가기로 했습니다.
시청스케이트장은 가격도 저렴하고 근처에 대형서점들이 있어서 스케이트 후 서점 나들이까지...^^
너무 빡빡한 스케줄이 아닐까....싶기도 하지만 그동안 그닥 힘들어하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방학이 끝나갈 무렵이면 제가 쓰러집니다...ㅜ.ㅜ
오전시간에 타임별로 딸아이 피아노 한타임, 5학년 수학 한타임, 6학년 수학과 문법 한타임..
점심먹고나면 1학년 딸아이 친구들과의 영어수업..
같이 디비디보고(이떄 저만 졸지 않을까 싶습니다..ㅡ.ㅡ)
아이들 자유시간동안 한아이씩 피아노....
아웅ㅇㅇㅇ 이렇게 힘들걸 알아서인지 방학떄는 자기들끼리 돌아가며 설겆이며 청소를 도와주겠다고 하네요..
주5일은 이스케줄대로 진행됩니다 물론 약간의 변경은 있을 수 있고 어쩌다 아이들 컨디션이 별로다 싶으면 다 중지하고 룰루랄라 놀겁니다.
주말엔 스케이트나 여행 박물관이나 엘리스파크등등.....아이들이 숨을 쉬고 편히 뛰어놀 수 있게 합니다.
학기중에는 이정도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아침저녁 시간은 비슷하게 진행이 되기는 합니다..
저학년은 저희 스케줄 보지마세요..(1학년 막내의 경우는 독서와 영어에만 집중하고 편히 놀게합니다)
고학년맘들의 경우 이번 겨울방학을 도약의 기회로 삼으시려는 분들은 쬐금 참조하세요`~~ ^^
앗...저희들은 방학이라고 특별히 짠 계획은 아니고 평소 스케쥴도 이것과 별반 다르지 않게 시간별로 하는게 취미입니다..^^;;
참....쓰고나니까 재미도 없고...이게 뭡니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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