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영어가 싫어진 아이...도와주세요!

  • 아이맘
  • |
  • 2008-12-02
4

지금,,, 제게 너무나 큰 고민이 있어 쑥쑥맘님들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7세에 영어유치원을 다녔고, 1학년 줄곧 2시간씩 영어 학원을 다녔어요. 불과 어제까지....

몇일전부터 영어학원 다니기 싫다며,,게다가 영어가 이젠 정말 싫어졌다며...

정말로 몇달을 고민하다가 그만두게 했습니다.

 

7세엔 아주 재밌어 하고 영어에 거부감없이 잘 다녔었는데, 1학년이 되면서 다른 곳으로 영어 학원을 옮겼었어요.

낯선 환경에 쉽게 적응하는 타입이 아니라 처음엔 무척 힘들어 했어요.(아는 친구가 하나도 없다는것도 아주 힘들어했구요)

그래도 다행히 학원 선생님께서 너무나 세심히 잘 관찰해주시고 잘 적응해  나갈수 있도록 참 많이 도와주셨어요..

그리고 저 또한 항상 아이의 하루 하루 기분이나 상태를 꽤 주의 깊게 지켜 봐 왔었어요.. 근데 그다지 즐겁게 다니는 건 결코 아니라는 사실 때문에 늘 가슴 한구석이 무거웠어요.

 

전, 집에서 엄마 해줄 수없는 영어이고, 영어라는 언어습득의 과정은 시간에 비례한다는 생각을 참 많이 했었어요.

그래서 2시간을 고집했고, 잘 하기를 기대했고, 그냥 잘 다녀주면 참 좋겠다는 엄마 욕심으로 가득 찬 나머지

아이가 힘들어 하는 줄 알면서도 인내심을 길러줘야한다는 이유로 자신이 원하는 윤선생영어나 1시간 하는 영어 학원을 하면 어떻게냐는 아이의 질문에, 다시 한번 설득하고 또 설득했어요.

 

사실, 쑥쑥을 수없이 드나들면서....

제가 원하는 교육은,,, (영어만을 이야기 하자면) 엄마표 영어, 그리고 영어동화책으로 영어를 접해주는 게 가장 효과적일거라는 걸 너무나 잘 알면서도 정작 실천에 옮기지 못하므로써 겪는 저 자신에 대한 반성을 늘 하면서 살아왔어요.

 

쑥쑥맘님들...

 

우리아이에게 어떤식으로 영어에 흥미를 가질수 있게 할수 있을까요?

영어가 중요하고 영어를 잘 하고 싶어하는 애살은 꽤 있는 아이랍니다.

(왜 학원 가기 싫냐고 물으니, 처음엔 선생님이 별로 마음에 안든다고 하더라구요.(외국인 영어선생이랑 코드가 안맞는다는 생각은 좀 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또하나는 마음에 맞는 친구가 없다는걸 꼽더라구요..눈물까지 줄줄 흘리면서... 영어 실력은 그 반에서 중간정도.. 애살이 있는 편이라 처음에 선생님 이야기가 잘 안들릴때는 무척 힘들어 했었고 이제는 적응이 거의 돼서 대화도 곧잘 했다고 해요..)

 

주절주절  이렇게 긴글이 되어 버렸어요. 읽어보니 조금 창피하고 부끄럽습니다.

글 올리는 데에 익숙지 않아 미안하지만 늘 눈팅만 하는 맘이었거든요.

오늘 정말로 정말로 용기 내어 쓴 글입니다.

 

많은분들의 조언 꼭 부탁드려요!!

그럼, 기다릴께요.

(아이에 맞는 책이랑,dvd추천도 함께 부탁드려요)

추천 공유
  • 댓글 4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아이맘
  • |
  • 2008-12-02 13:47
답댓글

찬이맘,joy맘,상현님,,,댓글 너무 감사드려요. 아이 입에서 영어가 싫어졌어요라는 말이 나오기전에 진작에

고민을 털어놓고 해결을 모색해봤어야하는 건데,,,어제는 아이왈 일이주후엔 1시간하는  학원에 가볼까...하는 겁니다. 마음이 아픕니다. 엄마의 기대를 읽은 아이의 배려라고 생각하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늬맘(찬이맘)
  • |
  • 2008-12-02 10:20
답댓글

정말 흥미를 잃지않게 하는 것이 중요한 거 같아요.

특히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영어의 경우는 두말할 나위가 없겠지요.

 

저희 아이 지금 4학년인데 4학년초까지 하던 영어공부(교재로 집에서 혼자 했음)

바로 관두게 했습니다.힘들어하고 흥미를 잃은 기색이 역력해 보였거든요..

혼자서 힘들게 끌고온 레벨4였는데

조금만 힘내서 7까지 하면 끝인데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무리하고 욕심내서 좋을게 없다는 생각이 훨씬 강했죠.

 

지금은 쉬엄쉬엄 노부영으로 노래하면서 영어듣고

교재도 더 재미있고 쉬운 걸로 바꿨습니다.

 

훨씬 더 어려운 수준의 리딩용 영어책들을 거뜬하게 읽어내는 아이들이

많이 있다는 걸 알지만, 욕심부리지 않으려고 해요.

그 욕심이 미래의 어느 시점에서

우리아이에게 어떤 화를 자초할 것인지를 알기에...

 

모국어의 경우도 몇백페이지짜리 그림없는 책도 잘 읽는 아이지만,

한 페이지에 글 두줄 세줄짜리 그림많은 동화도

잘 빌려다 줍니다.

아이의 흥미와 재미...그리고 즐김을 위해서요.

실제 책에 있는 멋진 그림들이 어느 정도 큰 아이에게도

좋은 영향을 많이 끼친다는 전문가의 견해도 많구요.

 

"머리좋은 사람은

 노력하는 사람을 이기지 못하고

 노력하는  사람은

 그것을 즐기는 사람을 결코 이길수 없다."

 

어디선가 들은 말인데 참 가슴에 와닿더군요.

좋은 교재도 학원도 좋지만,

영어를 왜 해야하는지 아이와 대화해서 확신을 주시고

아이가 그것을 즐기면서 할수있도록 편안한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제 아이의 경우엔 노래로 부르는 영어가 다시 흥미를 붙이는데

많이 기여했어요.

리브피아같은데 가시면 저렴하게 빌려보실수 있답니다.

거기서 노부영이나 문진영어등으로 일단한번 시작해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y
  • |
  • 2008-12-02 09:17
답댓글

우리 아들 녀석 보는 것 같아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저희도 올 초에 저런 고민과 아픔을 경험했는데..

제가 한 결정은 아이의 선택을 존중 하는 거였어요.

아이도 이제 영어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알기에 안한다고 하진 않을 거예요.

방법을 바꿔달라고 하는 거죠..

그렇다면 아이가 원하는 방법으로 바꿔 주시면 어떨까 싶어요.

저흰 윤선생 하고 있긴 한데, 그게 주는 아니구요.

오히려 아서나 디즈니 애니메이션 보고 있고...책 읽고, 읽어 주고 그런답니다.

아마 아이맘님의 아이보다 저의 아이가 훨씬 영어를 못 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즐겁게 스스로 하고 있어요.

저는 그게 중요하다고 봐요.

공부는 평생 해야 하는데, 벌써부터 지쳐 버리고, 싫어져 버리면

그건 너무 큰 손해 아닐까 싶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4
  • 이전글 폴리 테스트 보려구요..
  • 다음글 초1여아 영어처음시작인데 도움좀 주세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여기가 어디야?
    • 수민다현맘
    • |
    • 2008-12-02
    6
  • 추카 추카 합니다.
    • 만재아빠
    • |
    • 2008-12-02
    20
  • 폴리 테스트 보려구요..
    • 로지맘
    • |
    • 2008-12-02
    3
  • 영어가 싫어진 아이...도와주세요!
    • 아이맘
    • |
    • 2008-12-02
    4
  • 초1여아 영어처음시작인데 도움좀 주세요
    • 딸맘
    • |
    • 2008-12-02
    2
  • 쑥쑥이 바꼈어요!!ㅋㅋ
    • Joy
    • |
    • 2008-12-02
    8
  • 이미지썸네일 58x58 크리스마스 추천 family movie TOP 5!
    • alicia
    • |
    • 2008-12-01
    10
  • 리딩타운레벨 정확한건지 꼭좀 알려주세요..다니시는분..
    • 궁금
    • |
    • 2008-12-01
    1
  • 이미지썸네일 58x58 초딩도 볼 만한 까이유 크리스마스 책^^
    • 은서사랑
    • |
    • 2008-12-01
    2
  • 리스닝에비해 리딩이 부족한아이..
    • 아이맘
    • |
    • 2008-12-01
    3
  • 스마트파닉스 워크북이 꼭필요한가요?
    • 워터메론
    • |
    • 2008-12-01
    1
  • 폴리 레벨테스트
    • 샐리맘
    • |
    • 2008-12-01
    4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