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어떻게 해야 아이가 발음을..... 정확하게... 파닉스 할 때도 많이 교정을 하지 않아도 될까? 발음이 옳지 않는 엄마가 계속 읽어 주어도 되는 걸까? 이 할미도 고민을 많이 했지요..^^ 송이도 테이프를 열심히 들려 주고 있답니다. 엄마도 송이에게 책을 잘 읽어 죽고 있어요. 위의 두 가지는 꼭 필요 하죠..? 이 두가지의 비율을 어케 조절 해야 아이가 발음을 정확하게 듣고 익히는지... 엄마가 영어 발음이 정확 하면 별 문제가 없겠는데.... 그렇지 않을 경우에를 전제로 해서 말씀 드리고 싶어서요...ㅎㅎ 비율을........ 7:3..... 아이가 많이 듣는 쪽으로 발음이 교정 된다는 것이 송이로 보아서 확실 하네요. 이 할미의 발음을 송이가 틀렸다고 교정을 해 준니까요. 아무래도 아이는 테이프 듣기 훈련이 안 되어 있으니까요. 테이프 틀어 놓고 책을 읽으 실 때 엄마의 목소리가 테이프 소리 보다 적게요... 그렇게 몇번을 함께 읽어 주니 저 혼자 책을 넘겨 가면서 따라 읽네요. 테이프 소리로 발음을 잡아 준다면 파닉스 할 때 고칠것 없이.. 아~아! 이거 이거~~ 확인 하고 넘어 갈것 같네요. 송이(40개월)는 요즈음 어디있니? 무었하니? 어디 가니? 너 누구니? 등 물으면 대답을 잘 한답니다. 어린이집에서 영어 시간도 아주 즐거워 하고 있데요. 아직 까지고 우리말로 물으면서 '영어로 대답 해 봐라'하는 것은 모른답니다. 영어가 뭔지........아직도 모른답니다. 아이와 함께 영어와 친해지기 원하시는 모든 맘님~~!! 파이팅~~!!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