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노부영같은 동화책은 계속 접해주었지만 엄마표로 본격적으로 진행한지 얼마안되었어요.
현재 Let's go1과 smart phonics2를 하면서 ort2단계, sight word readers를 집중듣기하며 한권 완전히 다읽을때 다른권으로 넘어가는식으로 하고 있읍니다. 노부영 시디로 흘려듣기 하구요...
초보라 넘 체계 없이 하는것 아닌가 걱정도 되고 리더스류도 더 구입해서 방학동안 주력해볼까 하는데 현명하신 쑥쑥 선배님들께 가르침을 받고자 이렇게 글 남기네요.
울 아들한테 영어책 50권 읽으면 사슴벌레 사주마 약속을 해논 상태인데 영어책은 턱없이 부족하네요.
집에 ort 2,3단계있고, 테잎 딸린 동화책 20권 정도 있고, hello reader,step into reading 단권으로 여러권에다, sight word readers가 있는 상태에요.
저의 좁은 소견으로 이리저리 뒤져본 결과
1. 삼성 그림책으로 영어시작 2단계
2. Rookie reader
3. 리틀 크리터
4. usborne first experiencess
5. 리더스류 단권
이렇게 구입하는건 어떨까 하는데, 한꺼번에 구입하는건 부담스러워서 단계별로 나가고 싶은데
이중 정말 구입할만하다라던지, 이것외에 추천할만한것 이라던지 이것저것 많은 가르침좀 주세요.
매일 검색만 하다 세월만 다 가겠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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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eddy's 엄마표영어학습pl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