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3년 살다가 올 여름 귀국한 3학년 아이의 엄마입니다.
여기 와서는 폴리 마그넷에 다니고 있어요.
학원을 다니다 보니 다른 영역보다 스피킹이 좀 소홀한 것 같아 전화영어를 알아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강사들이 대부분 필리핀 분들이더라구요.
제가 필리핀 분들을 겪어보지 못해서 발음이나 이런 부분들이 좀 걱정이 됩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경험하신 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미국에서 3년 살다가 올 여름 귀국한 3학년 아이의 엄마입니다.
여기 와서는 폴리 마그넷에 다니고 있어요.
학원을 다니다 보니 다른 영역보다 스피킹이 좀 소홀한 것 같아 전화영어를 알아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강사들이 대부분 필리핀 분들이더라구요.
제가 필리핀 분들을 겪어보지 못해서 발음이나 이런 부분들이 좀 걱정이 됩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경험하신 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우리아들은 1년째 화상영어 하고 있는데요. 사이트마다 선생님 마다 다 다른거 같아요...
초등 학생이 하기에는 전화영어 보다 화상이 훨씬 좋은거 같구요 얼굴 보면서 대화 해야 훨 이해도 빠르니까...
안좋은 분도 있으신 모양인데 우리 아들은 효과가 괜찮았네요. 1년전에는 한마디도 못하는 상태에서 시작 했는데 지금은 꽤 잘 합니다. 울 옆집에 미군부대가 있어 미국인이 사는데 완벽하게 다 통하진 안지만 같이 애기도 하고 같이 놀기도 합니다. 우리애 발음 좋다고 하던데요. 암튼 학원 왔다갔다 하는 시간 절약되고 원어민과 비교 했을때 무척 저렴하고 전 만족 합니다. 요즘은 제가 옆집 애기 엄마 한글 가르쳐 주는데 (저도 화상영어로 좀 배우다 요즘은 쉬고 있고 아들만 배우는중이거든요.) 미국 사람 이랑 얘기해도 하나도 안떨어집니다. 걱정 안하셔도 될거 같아요. 참고가 되신다면 www.1n1study.com 저희아들 선생님은 앨비 인데요, 인기 많은 선생님이라 시간대가 많이 차 있어요. 사이트 마다 인기 있는 선생님이 따로 있더라구요.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저의 아이역시 필리핀 샘에게 전화영어를 9개월째하고 있습니다.
저의 아이와 저는 아주 만족하며 하고 있어요..
물론 상록수님의 아이와는 경우가 다른 것 같네요..
저의 아이는 말한마디 못때다가 필리핀샘과 말을 때기 시작했거든요..
발음에는 문제가 좀 있는 것 같긴하지만 저의 집의 경우는 말을 때는 것을 우선으로 했기때문에 만족스럽게 하고 있으며 발음의 경우는 영어동화테이프를 많이 들려주고 있으므로 어느 정도는 커버가 되는것 같아요..
초3인 저희 아이는 2년넘게 전화영어 하면서 선생님 문제로 시행착오를 많이 격었습니다.
필리핀 선생님은 발음이나 실력면에서 원어민 선생님과는 차이가 많습니다.
지금은 원어민 선생님과 수업을 하는데 다행히 선생님을 넘 잘만나 실력도 많이 좋아졌고
아이도 즐기며 수업을 하고있습니다.
특히 전화수업은 얼굴을 볼수없는 상태에서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선생님의 발음이나 실력, 성실성을
꼼꼼이 따져보고 결정하셔야 할듯 싶습니다.
<겨울방학>eddy's 엄마표영어학습plan
[홈스쿨링]Time For Kids-북유럽에 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