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46개월된 여자아이 엄마입니다. 그동안 죽 틈틈히 영어로 아이에게 이야기해주면서 특별히 영어로 대답하기를 강요하지도 않았는데 한달전부터인가 갑작스럽게 영어로 말문이 트인다고하나....문장을 제법 구사하더라구요. 그래서 신나기도하고 기특하기도 해서 영어로 주고받고 했는데 몇일전부터 갑자기 영어로 물어도 "speak in korean"이라고 말하면서 영어를 하지 않으려 합니다. 조금 벅찬내용을 영어로 이야기 하는게 스트레스가 되는건 아닌지 또 제가 강요를 한다고 느끼는건지... 그리고 영어부터 하려고 한글공부를 좀 늦췄는데 한글공부를 먼저 해야되는건 아닌지 잘모르겠네요.알파벳은 다아는데 단어로 넘어가는게 생각보다 시간이 걸릴거 같아서요. 어떤분은 영어와 한글을 같이하면 안된다는데.....어쩌면 좋은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그럼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