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이가 낼 기말시험을 봅니다.
2학기 들어 아이도 스스로 학습에 어느정도 익숙해져서인지, 이번 시험준****큼 수월하게 지낸적이 없었던것 같습니다.(물론 아이와의 다툼이 없었을뿐 준비과정이 힘든것은 여전하네요)
한편으론 제가 조금은 아이를 편한 마음으로 바라볼수 있었던 것이 아이와 저 모두를 편하게 했을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사실 학습량이 전보다 적어 조금은 아~~니 많이 불안한 맘이 드는 것도 사실이며 그럼에도 아이의 공부를 지켜보는 것이 너무 안스럽고 힘든 것도 사실입니다.
마인드 컨트롤로 나의 욕심과 아이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하며, 아직까지는 아이가 조금은 앞서고 있지만 시험결과 앞에서도 그럴수 있을지~~~ (아니아니.. 시험결과앞에서도 의연해질거야.. 시크릿 시~크릿)
아무튼 오늘과 내일 무사히 아무탈없이 잘 지나가기를 ~~~~
오늘만 지나면 만세 만세!!!!


쑥쑥몰
체험이벤트













비디오/DVD 장르별 추천 영상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