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고 있는 한 쑥쑥과 같은 서로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싸이트가 없어요.울 신랑도 열심히 찾아봤나보더라고요 한국 사람들은 좋은 것 있음 서로 알려주잖아요 근데 일본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쑥쑥 싸이트를 알기전에 일본 국내에 있는 여러 유아영어교재 판매하는 회사에서 무료 샘플 받아보기도 하고, 학원에 가보기도 했어요. 일단 가격이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교재의 경우, 250만원에서 비싼 것은 650만원.학원은 40분 수업,연회비 50만원, 매달 학원비 9만원.가입비도 내야하고요. .이곳저곳 알아보았더니 머리속이 더 복잡해지고..제가 알고 지내는 엄마는 아이 교육에 1000만원 정도의 교재, 완구등을 일시불로 지불했다고 하더라고요. 보통 5년 할부로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더라고요.결국 사놓고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남은 할부금 지불하면서 이를 부득부득 가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일본은 한국처럼 영어교육열이 뜨겁지는 않은 것 같아요.솔직히 쑥쑥 보면서 쇼크, 쇼크... 였어요.암튼, 가끔 글 올리겠어요.오늘은 넘 피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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