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2년차 졸업하고 초1,일주일 스케줄을 공개합니다.
월-하교1시 20분:은물-영어학원2시간-5시부터 집에서 영어학원숙제,전과목학습지,학교숙제(10-11시취침)
화-하교2시:영어학원2시간-수영1시간-7시부터 집에서 영어학원숙제,전과목학습지,학교숙제
수-하교1시20분:학습지 선생님방문 (한자,창의력)-영어학원2시간-피아노1시간-7시부터 영어학원숙제...
목-하교1시20분:오르다-영어학원2시간-수영1시간-7시부터 영어학원숙제....
금-하교2시:영어학원2시간-피아노1시간-7시부터 영어학원숙제...
토-오후 수영1시간...(학습지 못한것 주말에 다 하기)
휴~현재하고있는 아이의 사교육은 은물,오르다,학습지2개,영어학원,피아노,수영,전과목학습지 입니다.
총70만원의 교육비가 지출되네요.
이제부터가 제 고민입니다.너무 빠듯한 일정때문에 학교수업에 대한 대비가 미비한데다,교육비도 장난이 아니고 그만두고 싶어도 아이가 원하지를 않습니다.어디서부터 손봐서 줄여야할지 난감하고요.
아이는 와이즈만 과학을 하고싶어하는데 시간적 여유도 없고 제 자신도 지쳐갑니다.
제 생각엔 오르다와 은물을 그만두고,영어도 하루 한시간 일주일하는 곳으로 바꾸고싶은데요.
두시간하던 영어를 한시간으로 줄이자니 불안하기도하고,오르다랑 은물은 집에서 제가 충분히 해줄수있다고 생각은 하다가도 선생님께서 나중에 효과를 보니까 지금 관두지 말라고 얘기를 하시니 그런가보다 싶기도 합니다.사실 학교수학과는 큰 연계나 효과는 못보고 있어서요.
영어한시간 학원에 은물 오르다를 빼고 수학학습지 하나 해주려고 하는데...섣불리 결정했다가 나중에 후회하는 건 아닌지 고민이 많이됩니다.
도움말씀 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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