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졸업한 지가 오래되었서..ㅠ.ㅠ. 그래도 영어 읽기는 나름대로 자신있어,(우리세대의 특징 스피킹과 리스닝이 문제고, 읽기가 제일 편한..) 테입에 거의 의존안하고 읽어주는 편입니다.(테입틀고하는게 번거럽고, 습관이 되어서 애들도 그냥 제가 읽어주는 걸 당연하게 생각..) 그런데 헉스!!에제껏 제가 세이즈라고 발음했습니다. 너무나 많이 나왔었는데...엄마표로 할수록 더욱 확인과 공부가 절실함을 느낌니다. 갑자기 차안에서 테입을 듣는데.."세즈"하는 거예요. 허거덩..맞어맞어.. 그런데 이건만 그런것가요? 이런유형의 다른 동사에서도 이렇게 발음이 바뀌는게 있나요?갑자기 책읽을데 조심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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